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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피파 드림팀. 최고의 골키퍼, 수비수, 미드필드, 공격수가 한자리에 !! 스위스 취리히에서

밑줄 왼쪽 부터: 알베스(바르샤, 브라질), 실바생제르망(실바, 브라질), 라모스(레알마들이드,스페인), 라암(뮌헨, 독일), 네유르(뮌헨,독일)

윗줄 왼쪽 부터: 메시(바르샤, 아르헨티나), 줄라탄(파리생제르망, 스웨덴), 호날두(레알마드리드, 포르투갈), 리베리(뮌헨, 독일), 사비(바르샤, 스페인)


메시는 웨이터

메시: 너무 무서워 이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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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ex_lee Alexandroid 2014.01.14 15:49 신고

    콧수염형 무서웡












블랙프라이데이 대신 레드프라이데이!

아시아권을 위한 애플스토어 세일 이벤트 1월 10일 단 하루!

 

미국에 블랙 프라이데이가 있다면 애플에서 아시아권을 위해 진행하는 세일 행사가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레드 프라이데이죠!! 레드 프라이데이는 음력설을 쇠는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한국, 대만 등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블랙프라이데이에 대신 물건을 구입해 줄 미쿡친구(^^) 하나 없으셨던 분들이라면 레드 프라이데이를 노려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http://store.apple.com/kr

 

 

1월 10일 즉 내일 오픈되는 애플스토어의 <레드 프라이데이> 세일 이벤트 품목은 당일날 공개됩니다.

저도 괜히 쥐 풀방구리 드나들 듯 들어가 보았지만 역시 내일가야~^^

 

작년에 진행되었던 레드 프라이데이에서는 아이패드2, 아이폰4S, 맥북 등을 할인하였는 데 목숨걸고 '이건 사야해~' 수준은 아니었어도 일반 구입하려고 마음 먹었던 애플 제품이라면 할인을 적용받아 구입할만한 수준이었습니다!

대략 10% 미만 수준! 애플에서 '서프라이즈'를 준비한다면 20~30% 정도의 일부 품목 세일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신 제품을 제외한 한세대 전 제품을 주로 할인했던 듯 한데....

액세서리류도 좀 있었던 기억이 나서... 저도 아이템을 좀 노려볼까 합니다!!

 


2013년 레드프라이데이는 1월 25일이었는데~

올해는 좀 일찍 레드프라이데이가 잡혔네요!^^

 

요즘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신 나이키 퓨얼밴드 같은 웨어러블이나 케이스 등 아기자기한 액세서리 아이템도 좀 세일했으면 좋겠는 데 일단 뚜껑 열어봐야겠죠?^^

 


 

저렴하게 애플제품을 구입하고 싶으셨던 분들이라면 레드 프라이데이에 애플스토어를 방문해 보세요! 올라오는 할인 품목들은 모습을 드려내는 대로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애플스토어 세일은 단 하루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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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bloter.net/wp-content/bloter_html/2012/01/92670.html


“하루이틀 내 나오는 기술들은 없습니다. 각각 꼽은 키워드들이 별도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상호 시너지를 내고 있다는 데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우리 전문가 그룹이 함께 한 2012 IT 트렌드 전망은 업계 현장 전문가들이 경험를 통해 얻은 지식과 통찰을 모아 합의하는 방식으로 도출해 낸 결과입니다. 도입 단계에 이른 각 IT 트렌드를 보다 현실적으로 진단, 전망했다고 자부합니다.”

황병선 청강문화산업대학 교수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이하 한국MS)가 마련한 ‘2012년 IT 트렌드‘ 발표장에 이같이 밝혔다. 이날 발표는 이전과 조금 다른 과정을 통해서 이뤄졌다. 한국의 각 산업 전문가 13명과 한국MS의 전문가 3명이 머리를 맞대고 키워드 8개를 발표했다. 이전까지는 한국MS 내부에서 조사를 통해서 이런 발표를 해 왔다.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3대 메가 트렌드와 8대 IT 트렌드다. 한국MS는

3대 메가트렌드로

▲산업적 관점: ‘앱=웹’

▲기술적 관점: 디바이스와 서비스의 결합

▲전략적 관점: 플랫폼과 생태계를 선정했다.

8대 IT트렌드로는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소셜서비스 플랫폼

▲스마트 디바이스

▲내추럴 유저 인터페이스

▲디지털 콘텐츠

▲HTML5

▲스마트워크

를 꼽았다.


굳이 10개의 키워드를 꼽기 위해 인위적으로 항목을 늘리지는 않았다는 설명도 덧붙였다.


황 교수는 이번 프로젝트 참여자들을 대표해 “스마트 디바이스라는 단말과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클라우드 등 개별 요소들이 모두 결합되면서 새로운 일들이 있어나고 있다”라며 “기기와 단말 OS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 플랫폼의 강자가 미래를 장악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로 다른 요소들이 하나로 엮이게 되고 궁극적으로 서비스 플랫폼 사업자가 시장을 이끌게 된다는 것으로 국내 기업들도 이런 서비스 플랫폼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표에서 좀더 눈여겨 볼 대목은 이들이 꼽은 키워드들만이 아니다. 현재 변화를 상징하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3가지 요소들이다. 트렌드는 하나의 유행처럼 지나가고 키워드들도 바뀌겠지만 거대한 흐름은 변하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발표를 맡은 김재우 한국MS 부장은 “불특정 다수들의 지혜를 모으는 크라우드소싱(crowdsourcing), 일반 사용자들이 활용했던 기술들이 기업 시장으로 빠르게 전파되고 있는 IT 기술의 소비자화(Comsumerization), 각 경제 주체들간의 협력이 필요한 ‘소프트웨어 에코시스템’을 가장 기본적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라며 “이런 거대한 변화의 흐름을 감지해 내고 이 과정에서 주목을 받는 키워드들을 읽어낼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하나의 키워드에 집중을 하면서도 전체적인 흐름을 잃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그동안 해외 전문 시장조사기관 발표나 특정 업체의 시장 예측 자료들도 많이 나온 상황에서 이번 선정은 인터넷, 콘텐츠, 기술 등 각 분야의 국내 순수 실무 전문가 네트워크인 ‘플랫폼 전문가 그룹(PAG: Platform Advisory Group) 이 함께 참여했다는 점에서 눈길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전세계 흐름을 우리 내부에서 제대로 읽어내는 협력 모델의 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를 부여할 수 있다. 내년에는 또 어떤 협력 모델과 그 결과물이 등장할지 벌써부터 기대된다.

한국MS 개발자 플랫폼 사업본부 송규철 상무는 “올해 트렌드는 이미 몇 해 전 학계에서 개념이 정립되고, 업계의 마케팅 용어로 회자되었던 기술과 트렌드 가운데 진정한 산업 도입 단계에 있는 요소들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라’면서 “사업과 기술 혁신을 추구하는 IT 전문가들과 개발자들에게 이정표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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