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9일 Desire Z가 내손으로]

Amazon.co.uk 에서 10월 초 부터 예약을 하고 기다린 것도 있고 그토록 기다리고 기다리던 첫 스마트 폰이라 애가타도록 기다렸던 터였다.
11월 1일에 출시 예정이던 Desire Z가 미뤄져
11월 9일 오늘 드디어 나의 손으로 들어왔다.
한국에서 출시 되지 않는 Deisre Z 이다.
다행히 내가 거주하는 영국에서는 구입가능 하게 되어, 생각하고 있던 겔럭시 S는 포기포기
쿼티 키보드와 HTC의 Sense UI의 만남 그리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 스펙들은 나를 유혹하기에 충분했다.

처음으로 Desire Z를 개봉하고 들었을때 느낌은 '무겁다' 였다.
쿼티 키보드까지 더 해져 였을까 생각보다 무거운 느낌이었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그립감이 상당히 좋다.

기대 했던 페스트 붓을 확인하기 위해 휴대폰을 켜보았다.
역시 페스트 붓은 개념은 대기모드와 같은 것이었다.
배터리를 분리하고 다시 켰을때는 패스트 붓은 되지않고 30~40 초 정도가 소비 되었다.
물론 겔럭시 S보다는 빠르다.

좀더 사용하고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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