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기획, 사용자를 배려하는 합리적인 생각 (문명필 지필)을 보고서 정리하는 것

1. 회원가입/로그인
- 회원가입 페이지 친절하게
- 필수 입력 항목과 선택입력 항목을 명확히 구분
- 제한사항 (최대 글자수, 국영문/대소문자 허용여부 등)을 명확하게 안내
- 회원가입 페이지에 자동저장 기능 넣어, 실수로 페이지 이동시 데이터가 남겨지게 하자.
- 한페이지에서 복잡하게 여러 개의 이용약관/개인정보 관련 동의를 처리하지 말자.
- 비지니스와 관련없는 불필요한 정보는 수집하지 말자
- 정보수집 항목에 대해 왜 수집하는지 이유를 설명하자.
 ex)주민번호 : 본인확인, 미성년자확인, 중복가입 방지, 악성 불량사용자 제제
     연락처 : 이메일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이 안될경우
     이메일 : 비밀번호 분실시 임시비밀번호 발금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는 로그인 창 주위에 두자
- 비밀번호 전송시 회원가입할 때 등록한 이메일 주소로 제한을 두지 말자.(질문/힌트, 휴대폰, 공인인증, 신용카드)


2. 네비게이션
- 사용자가 예측 가능하게 내비게이션 하자
- 내비게이션은 사용자가 쉽게 컨트롤 할 수 있게 하자.
- 내비게이션은 원하는 곳으로 빠르게 이동 가능하게 해야 한다.
- 내비게이션은 복잡함이나 혼란함을 불러일으키게 하지 말아야 한다.
- 사용자가 클릭한 사항은 중간단계없이 목적한 곳으로 갈 수 있게 처리하자.
- 사용자가 클릭한 정보는 찾기 쉽게 도와주자.
- 비지니스 목표를 위해 사용자의 의도를 왜곡시키지 말자.
- 전체가 아닌 일부 내용을 제공한다면 '더보기'나 '전체보기'버튼을 제공하자.
- 전체보기를 제공할 때는 사용자가 알아보기 쉽게 하자.
- 페이지 네비게이션에서 숫자는 명확하게 표시, 이동방식을 다양하게 제공하자.
- 페이지의 제일 처음으로 가는 'Top'이나 '맨위로' 버튼은 어디서나 클릭 가능한 위치에 두어 사용자가 사용하기 편하게 하자.
- 뒤로가기 버튼 이전페이지나 보고 있던 목록 페이지로 보내주자.


3. 검색
- 사이트상의 정보를 통합적으로 찾아 볼 수 있는 검색창/검색기능은 반드시 제공하자.
- 검색창은 찾기 쉬운 위치에, 가급적 검색창위치는 바뀌지 않도록
- 각종 게시판에서도 내용 확인이 쉽게 검색창을 제공
- 사이트 초기화면에서 검색창에 커서가 기본으로 위치하도록 설정
- 검색창의 크기와 위치를 적절하게 배치
- 검색창에 불필요한 광고나 메시지 넣지 말자.
- 특별한 경우 아니면 한글을 기본 입력값으로
- 추천 검색어, 검색횟수, 검색결과수 등 검색추이나 결과를 예측하여 도움되는 부가정보를 제공하자.
- 한영/영한 자동변환이나 사용자들이 자주 실수하는 오타는 자동으로 보정되게
- 제한된 특정 영역의 검색 서비스에서는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을 꼭 제공하자.
- 검색 정확도 향상을 위해선 검색엔진의 언어사전 업데이트를 꾸준히 하자.
- 한정된 영역의 검색에서는 유사어/신조어/복합어 처리가 더욱 중요
- 사용자가 활성화시켜야만 검색창이 나타나는 방식은 사용자가 검색 기능이 없는 것으로 오해하기 쉽다.
- 통합검색 외에 한정된 검색기능도 반드시 제공하자.
- 검색 대상에 매장/지점명 외에도 주소지/행정지역명 포함시키자.
- 각 지점/매장 주소/연락처 외에도 정확한 위치를 나타내는 지도정보 제공
- 상품 특성에 어떤 카테고리 상품들이 우선 노출되고 비노출 되어야 하는지 카테고리 가중치 조절 작업을 하자.
- 상품명 외에 상품평점, 만족도, 판매량, 배송기간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해서 랭킹로직을 설계하자.
- 판매자들이 임의로 입력한 거짓 상품정보를 방치하지 말자.

4. 쇼핑/예매
- 쇼핑몰 서비스의 핵심은 상품구색과 가격경쟁력
- 쇼핑몰이 쇼핑 과정에서 차지하는 비중 10~20%밖에 되지 않는다.
- 특정 서비스 기획시 일부분만 보지말고, 그부분이 전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고려해서 만들자.
- 모두가 제공하는 기본정보 외에도 도움이 될만한 정보는 추가로 제공하자.
- 모두가 쓰는 같은 방식 외에도 더 쉽고 좋은 방법이 있다면 추가로 제공하자.
- 온라인 결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간결함이다.
- 주문서 페이지에서는 사용자와 꼭 관계된 항목만 보여주고, 스크롤을 최대한 줄이게 설계하자.
- 주문서 페이지에서 결제방법 (공인인증, 안심클릭, 안전결제 등)과 관련된 안내는 가급적 자세하게 제공 보안과 관련된 안내도 빠뜨리지 말자.
- 정보를 곳곳에 분산시키거나, 하나의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서 다른 정보를 참조하게 하지 말자.
- 가격이나 시간 등 숫자로 된 정보는 사용자가 계산하게 하지말고, 자동 계산해서 보여주자.

5. 웹글쓰기
- 짧고 간단 문장, 내용 요약 제공 (단락 자주 나누기, 내용 파악 가능 제목 달기)
- 이미지/도표 저극 사용 명확하게 메시지 전달
- 일관성 있게 전달
- 사용자의 감성을 고려
- 직관적인 이름 짓자
- 전혀 새로운 이름을 붙여보자.
- 사용자의 눈에 맞는 안경을 쓰고 이름을 만들자
- 일부분이 아닌 대표성을 지니게 만들자.
- 초등학생도 알아들을 수 있는 단어를 쓰자.
- 영어나 외래어는 꼭 필요한 경우만 쓰자.
- 어려운 전문용어에 대해서는 안내와 설명을 출실하게 하자.

6. 작성툴
- 작성툴의 기본 기능(읽기, 쓰기, 수정, 삭제)은 가급적 지키자.
- 알기 힘든 기능은 미래 안내를 해서 사용자가 불필요한 작업을 반복하지 않게 하자.
- 서비스 공급자의 편의가 아니라 사용자의 편의를 생각하자.
- 글씨 크기나 글꼴은 미리보기를 제공해 가늠할 수 있게 하자.
- 자동저장은 사용자의 노력을 보호해주는 훌륭한 안정장치이다.
- 파일첨부 기능은 알아보기 쉽게 별도 영역으로 빼는 것이 좋다.
- 자주 쓰거나 최근 쓴 메일 주소는 입력이 편하게 하자.
- 공급자 입장에서 아무리 혁신적이라 생각되어도 관습처럼 사용되는 것을 무시하고 새로운 툴을 만들어 사용자에게 강요해서는 안 된다.
- 사업자 목표와 이익 달성을 위해 사용자에게 익숙하지 않은 불편함을 강요하지 말자.

7. 사용자 배려
- 새로 런칭하거나 기능을 개선한 서비스라면 꼭 홍보하고 알리자.
- 사용자에게 부담없이 알리고 홍보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항상 고민하자.
- 그다지 유익하거나 영향이 있는 서비스가 아닌 것까지 마구잡이로 푸시하지 말자.
- 사용자 환경을 고려해 여러 가지 방법을 제공하자.
- 다양한 해상도, 운영시스템 에서도 잘 보이게 만들자.
- 가급적 크로스 브라우징이 되게하라
- 액티브 X는 거의 반강제적이고, 설치가 어렵기 때문에 가급적 쓰지 않는 게 좋다.
- 꼭 필요한 페이지에서만 액티브X를 설치하게 하자.

8. 웹2.0
- 오프라인의 온라인화가 가속되면서, 웹 자체가 일상생활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 각종 신기술과 기능들은 웹의 근본적인 부분이 아니라 보조적 수단일 뿐이다.
- 맞지 않는 서비스를 노출할 곳과 노출하지 않을 곳을 고려하지 않고 일관적으로 사용자에게 자공하지 말자.
- 좋은 컨셉/기념도 진지한 고민을 통해 자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핵심가치와 맞는지 고려해 적용하자
- 기획/서비스에 독자적인 철학과 사상이 없으면 단순히 따라하기로 그치기 쉽다.
- 플렉스, 에이젝스, 태그, RSS 같은 기능/신기술이 적용되었다고 웹2.0은 아니다. 무엇인가 유행의 흐름을 따라간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서비스를 만들지 말자.
- 기존 방식을 버리고 신규 기술/UI를 적용할 때에는 장단점이나 위험요소를 면밀히 따져보자.
- 화려하고 멋진 효과/화면을 위해서, 사이트의 기본 규칙을 무시하면서까지 동적인 요소를 과다하게 넣지 말자.
- 웹2.0이나 신기술이 인터넷 서비스의 모든 것을 해결해 줄 전가의 보다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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