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마라스는 일로일로 근처에 있는 작은 섬으로 망고의 생상지로 유명 하다.

일로일로와 바콜로드에서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은 방문하는 여행지로

맛있는 망고를 정말 싸게 구입 할 수 있고, (kg당 40~50페소)

아름다운 화이트 비치와 비취빛 바다 그리고 아일랜드 호핑을 즐길 수 있는 곳 이다.

아 참고로 기마라스에는 레이먼드 리조트 와 알루비후드비치가 유명하다.



2010년 4월 중순 쯤 되어서

나는 주말을 이용하여 9명의 어학원 친구들과 함께기말라스레이먼드 리조트로 당일 치기 여행을 계획하였다.



 

내가 거주하며 공부하고 있는 Neo어학원 근처의 하로 교회 앞에서 (Jaro Church)

JARO LIKO JEEPNEY를 타고 기사분에게 ORTIZ앞에 내려달라고 말하자.

지프니 가격은 인당 7페소

 


 

                              하로 성당(교회)앞에 많은 지프니들이 있다.

 

지프니에서 내리면 근처에 부두가 보일것이다.

 

                                 항구의 매표소와 항구 앞바다에서 물장난 하는 아이들의 모습

 

 

                           왼쪽의 배를 타고 출발한다. 오른쪽 사진은 배안의 모습 많은 사람들이 기마라스로 향한다.

 

 

그곳에서 기마라스행 배편을 타고 출발하여 20분 뒤에 기마라스 항구에 도착하게 된다.

기마라스 항구에 도착하면, 항구앞에 INFORMATION 센터가 있으니 그 곳에서 정확한 정보와 맵을 얻을 수 있다.

 


         기마라스 항구 근처의 인포메이션 센터의 모습                                     기마라스 항구 앞에 지프니

 


항구 앞에는 많은 지프니와 트라이시클이 대기하고 있는데, 레이먼드 리조트에도 많이 기다리고 있다.

보통 2~4 명인원이면 트라이시클을 타고 가는게 저렴하다. (트라이시클 편도로 100 명당인지 하나당인지 잘 기억이 안남....)

인원이 5명 이상이라면 지프니를 빌리는것을 추천한다. (대절비 300~500) 흥정을 잘하자

 


 
 


                  지프니 속에서의 우리들                                                       지프니 기사님 스마일 ~

 


지프니 드라이버와 가벼운 흥정후 450의 왕복 가격을 받고 9명의 인원으로 우리는 레이먼드 리조트로 향했다.

생각보다 항구에서 레이먼드 리조트까지의 거리는 상당하다.

가는 길에 울창한 숲과 나무들은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한다.


 


                            레이먼드 리조트 앞

20~30분 정도 지프니를 타고 가면 레이먼드 리조트에 도착하게 된다.

입장료가 따로 있는줄 알았는데 우리는 그냥 들어갔다.


레이먼드 리조트 안으로 조금 들어가면 아름다운 비취빛 바다가 우리의 눈앞에 펼쳐진다.

생각보다 레이먼드 리조트의 화이트 비치는 짧은 편이나, 친구들과 연인과 함께 놀기에는 충분하다.


 

                                 아름다운 기마라스 레이먼드 비치 사진들

 

 


화장실에서 다들 수영복으로 갈아입고서 바다로 뛰어든다.

역시 열대성 기후를 가진 필리핀의 바다물의 온도는 따뜻하다.

친구들과 비취빛 바다에서 신나게 뛰어놀았다~~


1시 쯤되어 배가 고파 레이먼드 리조트 안에 있는 식당으로 향한다.

해산물을 먹고 싶은 우리는 해산물을 잔뜻 시켜 먹는다.

피쉬 쉬림프에 크랩에 갈릭 라이스 까지 ~~ 다들 배가 부르다.

생각보다 가격은 비싸지 않은듯 하다.


맛있는 점심식사후 우리는 아일랜드 호핑을 하기위해 비취 앞으로 간다.

아일랜드 호핑을 위한 배 대절비는 1100~1200 했던 것 같다. (오래 되서 기억이 가물가물.................)

그리고 여기서는 스노쿨링을 위한 스노쿨은 따로 빌려야 한다. 하나당 100...

개인적인 추천으로는 수경을 가지고 오는 것을 추천

이제 방카를 타고 출발 ~~

 

 


                            방카안의 모습                                                                    거북이가 있던 섬
 
 


아름다운 기말라스의 바다

먼저 방카는 거북이가 있는 섬으로 곳으로 간다.

 


                              방카안에서

 

                       


                              거북이를 들고 찰칵 ~                                                                             거북이다 ~
 
 


                                             가운데 거북이가 주인공
 
 
그곳에서는 거북이를 가두어 키우는듯 했다.

큰 거북이를 들고 사진을 찍을 수 있다. (50 페소)

나는 오로지 사진을 찍기 위한 마음으로 용기내어 거북이를 들었다.

거북이의 등껍질과 목이 연결 되어있음을 처음 알았다.

이상하게 느낌이 이상해서 오래 들지는 못했지만 색다른 경험이었다.

거북이 앞에서 사진을 간단하게 찍고 우리는 호핑 장소로 떠난다.

 


 

도착한 곳은 화이트 비취와 함께있는 바다

정말로 물이 맑다....이곳은 산호초가 있는 바다가 아닌데

얼마나 맑은지 안에 있는 둥글동글한 돌들이 너무나 잘 보인다.

스노클을 끼고 이곳 저곳 안을 살피는데 물고기들이 너무 너무 이쁘다.

 

 

 
 


 
 

                                                                          아일랜드 호핑 장소와 스노클링 


                            이곳에 놀러온 피노이 대학생들도 만났다.

               너무나도 환한 미소를 가진 필리핀 학생들과 사진 한장 찰칵

 


 

휴식과 함께 수영 스노쿨을 즐기고

방카를 타고 다음 목적지로 향한다. 다음 목적지는 동굴이다.

 
 


 
 
 
 

 동굴안에는 박쥐가 많이 사는데, 아름답다.... 동굴안에 들어오는 빛과 반사되는 빛들 ...

놀러온 필리피노 대학생들은 그곳에서 수영을 한다.

나도 너무 하고 싶었지만 .... 포기 ~


이렇게 아쉬운 호핑이 끝이나고 리조트 비치로 돌아온다.


리조트 식당에서 망고를 시켜서 먹어본다.

가격도 괜찮은듯 무엇보다 망고를 다 발라서 준다.

이곳에서 망고를 처음으로 먹었는데 망고의 씨가 그렇게 컸었는지 처음알았다.

너무 맛있는 망고 맛에 빠져 버렸다. ( 필리핀 떠나기 전에 망고 많이 먹어야지 라고 다짐한다. )


이렇게 짧은 하루가 가고 우리는 지프니를 타고 항구로 돌아갔다.

항구앞에서 기념으로 망고를 사고서 보트타고 무사히 일로일로로 ~~ 뿅

 


     가미라스 항구앞 망고를 파시는 아주머니들


 

총 지출비 인당 750 페소 !!

적은 비용에 아름다운 비취빛 바다 강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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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1.31 14:09

    비밀댓글입니다

  2. alex_lee Alexandroid 2011.01.31 15:18 신고

    좋습니다 :)

ㄹ대학의 도시 옥스포드 ★★★☆☆

<옥스포드에 대해서 >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찾기
옥스퍼드 대학교
University of Oxford
표어Dominus Illuminatio Mea (주님은 나의 빛)
설립미상, 교육은 1096년부터 시작.
종류국립 종합대학
총장크리스 패튼 (The Rt. Hon. Lord Patten of Barnes)
국가영국의 국기 영국
위치잉글랜드 옥스퍼드
학생 수학부: 11,766
대학원: 8,701
웹 사이트http://www.ox.ac.uk

옥스퍼드 대학교(영어: University of Oxford)는 영국 잉글랜드 옥스퍼드셔 주 옥스퍼드에 자리한 대학교이다. 1096년부터 교육을 시작했으며[1] 영어권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교이기도 하다.[2] 하버드 대학교와 함께 세계 최고의 명문대학 중 하나로 손꼽히고 있다. 수많은 세계적인 인재들을 배출하였으며, 수백 년 동안 이어 온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세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장학금으로 인정받는 로즈 장학금(Rhodes Scholarship)을 수여하는 유일한 대학 또한 옥스퍼드 대학교이다.




<옥스포드 가는법>

런던에서 옥스포드로 가기 위해섬 기차나 버스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기차의 경우 페딩톤 역에서 편도 7.5 파운드에 한시간이면 옥스포드로 갈 수 있다. 기차는 매 20분마다 존재하므로 부담없이 가서 탑승하면 된다.

버스의 경우 빅토리아 스테이션 근처에 있는 couch station에서 탑승가능하다 빅토리나 트레인 스테이션에서 표지판을 보고 따라가다보면 쉽개 찾을 수 있다. 가격음 왕복 17파운드로 한시간 반 가량 걸린다.
버스의 경우 대게 두가지 큰 회사가 있는데
megabus 와 national express, oxford tube가 있다.
미리 인터넷에서 표를 예약할 경우 더 싸며 메가버스의 경우 싸개는 1파운드에도 구매가 가능하므로 여행전 미리 예약하는개 좋다 ^^\

나는 버스를 타고 옥스포드로 갔는데
생각보다 편하고 편리한 버스이용해 만족 했다.
특이 한것은 와이 파이가 이뇬되고 콘센트의 사용도 가능하다. 그리고 버스안에 롸장실이있다.

두시간 걸릴 예정이던 버스는 한시간 10분 만에 도착했다.


대합실 안의 모습


빅토리아 코치 스케이션 내부


버스 내부 모습

버스 내부 화장실


1. 옥스포드
버스에서 내리면 위치하는 곳은 옥스포드 버스 스테이션. 이곳에서 관광지로 걸어가기에 편리히다.
우선 인포메이션 센터로 고고싱 이곳에선 콜리지 워킹 투어를 한다 매시간 마다 있으며 가격인 6.5파운드


2. 박물관
영국에서 두번째로 크다는 박물관 볼만히다. 아쉽지먼 한국에 대한 자료는 없다.


3. 도서관
여러 파트로 나누어진 도서관은 그규모가 상당하고 아름다운 건축 양식을 갖춰 보기바란다.
그리고 주변에 교회가 있는데, 탑을 올라갈 수 있다. 3파운드가 들고 올라가는 길이 가파르고 상당히 좁다. 그러나 올라가서 보는 경관은 너무 이쁘다. 여기서 사면을 다 볼수 있다.


4. 많은 컬리지
이곳 저곳 다녀보자 아름다움 건축양식이 우리눈을 즐겁게 한다.


5. 레스토랑
식사는 컬리지 근차에서 먹기를 추천, 중심부에도 꽤나 많은 음식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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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늠 뉴몰든으로 향하는 기차에 앉아있다.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 불과 오분전에 나에개 있었다.
말로맘 듣던 영국의 게이의 대쉬를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

니뽄 친구와 한식당에서 한 다라이 하고 차링크로스에서 워터루 이스트로 기차를 타고 갔다.
단지 한정거장이면 도착하기에 니입구에서 기다리다 내리려는데, 실수로 남의 발을 밝아버리고 만것이다.
나는 쏘리를 연발 하묘 사과를 했다.
여느 영국임이었으면, ok 라고 말했울 테지만 그는 나의 이름읗 묻는다.
약간의 취기애 부끄럼 없이 당당히 영어로 그와 말한다.
근데 좀 이상하다는 걸 느낀다. 그는 게이인것같았다.... 이상하게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갑작스레 그는 나에게 'you are good lockong'을 말한다. ㅋㅋㅋㅋ 그는 게이구나 취기에 이런 저런 예기를 나누며 waterloo east 에서 waterloo로 걷는다.
결정적으로 그는 나에세 방해해서 미안하더 말헌다. 난 괜찮다고 말 했다.
그는 자신이 게이 이며 나에게 넌 게이이냐고 묻는다...... 그리고 나랑 잠자리를 해도 되냐고 묻는다..... ㅅㅂ. .. ㅁ ㅊ. ...... 헉.....
나는 웃으며 아니라고 말하며 아니어서 미한하다고 말했다.
이런저런 얘가를 나뉴며 3분동안 걸었다취햐서 망정이지. .. 아무튼 잼있었다.
ㅋㅋㅋ 영국에서 개이라나
아아 여자는 안오구 남자가. ..
so now I understand why people call the London as gay friend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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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로 영국의 대학 학비가 껑충 오른다고 한다. 영국의 불경기속 하나의 방안으로 법안이 통과되었다고 한다.
내국인은 3배 (3000에서 9000으로 비율적으로)
외국인은 2배 (9000에서 18000 ....)
어마한 돈 놀음이다.

최근들어 고등학생들의 시위가 많다고 한다.
정치인들과 경재학자들은 도댜채 무슨 생각인지...

영국 대학원읗 생각하고 있던 나는 지금 미국으로 마음이 옮겨졌다.

영국 이놈의 자존심만 쎄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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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학연수를 준비하고 계신분들에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애서 글을 작선한다.

나는 이곳애서 시차적응 이라는 핑걔로 2개월을 훅 보내버린거 같다.
2개월이면 페이스 북을 만들고 등록할 수 있는 시간인데 시간을 낭비한 나를 돌아보며 어떤 것을 준비하고 오면 좋은지 적어본다.

1. 국제학생증 만들기
너무 유용하다 할인되는 곳이 많다.

2. 시티은행 카드 만들기
6개월 이상 머무는 학생비자 학생들은 영국에서 영국은행 계좌를 만들 수 있어 현금인출에 수수료가 붙지 않지만 그렇지 않은 학생들은 반드시 가져오자. 시티은행은 런던에 4-5 지점이 있으며 한번인출에 최대 250 파운드 수수료 1달러 씩 붙는다.

3. 공부할 영어책 한국에서 사가기.
영국 책값이 정말비싸다. 2-3배의 가격. 필요하고 공부할 책을 알아보고 미리 준비해가자. 물론 중고 책을 살 수 있는 곳이 많다.

4. 옷은 필요한것만 가져가기
신발 옷 가방 ... 등 가격이 저렴한 편 올때 최댜한 짐을 줄이고 이곳애서 옷울 구매해서 가져가믄 것을 권장하고 싶다. 물론 싼건아니지만 메이커를 우리나라 대비 저렴하게 구매 가능하다.

5. 자신감 사교성을 기르자.
외국인을 두려워 말자 , 사교성이 없는 당신이라면 지금이 사교성을 길러야 할 때이다. 서양 사람들은 한국과 동양의 예의 범절을 자신감이 부족하다 생각 할 때가 많다. 그들의 문화를 배우고 이해하려고 노력하자. 문화적인 차이로 인해 쉽지는 않다.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아낀다면 한국어의 사용을 줄여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들에개 우리나라를 알리고 바르게 전하기 위해 그들과 친해지자. 당신의 성공적인 어학연수는 따라온다. 영어의 생활화를 이루자.

6. 취미가지기.
영국에 살면서 영국인들을 친구로 만들기란 여간 쉽지가 않다. 영국사람들과 가까이 할 취미활동을 영국에서 알아보고 참가하자. 댄스 , 악기, 스포츠, 무술 등 다양한 활동들에 도전하자. 새로운 것을 배움과 동시 당신은 영어를 배우며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다.

7. 파티가기
다양한 파티가 항상 열린다. 한달에 한 두번은 가보자. 다양한 경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

8. 여행계획
여행을 통해 많은 곳을 보고 경험하자.
많은 친구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여행계획을 일찍 세우고 미리 교통편을 예약하자. 저렴한 가격에 유럽여행과 영국여행을 할 수 있다.

9. 책생에 오래 앉기.
영국에서 나가서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영어 공부다. 하지만 책상에서 영어를 공부하고 써먹어야 영어가 빨리는다.
책상애 앉애 공부할 시간이 영어 실력에 비례한다.

10. 운동하기.
체력이 국력.

11. 영국서 유럽서 공부하기
먼나라 이웃나라 유럽 및 영국편을 보고 가면 좋다. 역사 지식은 그들을 이해하고 다가갈 당신의 강력헌 무기가 된다. 그 나라의 역사를 알면 대화거리도 늘어난다.

12. 뉴스 보기(한국 뉴스도 좋다)
한국 국제 뉴스를 알고 영국 국제 뉴스를 들으면 이해도 쉽고 대화애 좀더 적극 적으로 참여가능하다. 영어공부에 있어서 다방면의 지식은 당신의 영어를 풍부하게 해준다.

13. 영국 교회가기
무교 불교 누구라도 좋다 영국의 교회애 가보다. 그곳에서 영어 예배를 드려보고 성경공부를 받자. 영국인들에게 영어를 접할 너무 좋운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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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어학연수의 장단점을 알아보자.

장점
1. 따뜻하고 시원한 편인 날씨
2. 어학연수 중 후로 유럽 여행이 용이함. 유로스타 ,버스, 저가항공을 이용하면 저렴하게 갈수있다.
3. 합법적인 총기소유가 되지아니하고 치안이 좋은편.
4. 영국식 영어를 배우며 접할수 있다.
5. 시원한 여름 , 모기가 없다
6. 폴스미수 ,버버리 등의 영국 메이커를 한국보다 싼 가격에 구매가능
7. 유럽권 친구들을 사귀기 쉽다.
8. 위스키가 싸다
9. 여행비자로 최대 6개월 까지 머물수 있다.
10. 학생비자로 주당 10시간 합법적으로 일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이상 일한다. 종종 여행비자이어도 알바가 몰래가능 . 단 한인업소.
11. 동양 여자를 좋아하는 영국인과 교제가 어렵지 않다.

단점
1. 물가 ( 교통비, 집세 , 밥값 ) 가 비싸서 놀고 먹기는 불편하다. 집에서 밥을 해먹는다면 가격는 저렴해진다.
2. 흐리멍텅한 날씨가 잦다.
3. 런던에는 다양한 민족의 사람이 살고 관광객이 많다. 영국 사람보다 외국인이 더 많은 런던.
6. 겨울엔 춥고 해가 짧다.
7. 날씨와 해의 영향으로 우울할때가 잦다. 이건 복합적인 영향.
8. 학생비자 발급이 쉽지않다.
9. 알바는 보통 한인업소에서 하며 시급은 한국보다 높지만 , 최저임금보다 적게주는 한인업소들 . 다들 어쩔 수 없어 그냥 일함.

여기까지 장단점을 정리해 보았다.
이러한 장단점이 어학생에게 크게 작게 작용하고 있다.

자신에게 중요한 요소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알아보는게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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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서 생활한지도 어느세 9주가 되었다...
많은 기대를 하고 와서인지 그만큼의 실망감은 어쩔 수 없나보다. 이시각 헴튼코트를 향하늠 기차속에서 많은 생각이든다.

이곳에서의 생활뿐 아니라 나의 미래까지...
엎으로 남은 4개월을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고자 포스팅늘 시작해야겠다.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생각하는 분들에개 도움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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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에 도착하셨다면 휴대전화를 하나 꼭 구입하자.


에이 필리핀에서 휴대폰 쓸일이 뭐 있어 !! 라고 외치는 몇몇 분들이 잇는데

그런사람들 때문에 다른 사람들 고생한다.

연락이 필요할때 안된다면 그 보다 귀찮고 짜증나는게 어디있는가 !!

아무튼

선생님과의 연락, 연애, 친구와의 문자, 외국인과의 문자

이모든 것이 영어 공부의 연속이다


보통 정품 휴대폰 가격은 1000페소 ~ .......

기능과 성능에 따라서 달라진다.

그런데 보통 다들 가장 저렴한 휴대폰을 구매한다.


멋좀 부리고 싶다면 중고폰이나 Fake 폰을 사도 무방하나

특히 Fake 폰은 2~7일 안에 고장나는 경우가 흔하다고 하니 주위 하도록 하자.


그리고 또 주위해야 할 사항은

연계 연수일경우 다른 나라에서도 사용가능한지 알아보는 것

왠만한 필리핀의 휴대폰은 호주, 유럽에서 잘 사용 된다.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 (호주,캐나다,미국, 유럽 등...)에서는 핸드폰은 GSM 방식을 사용하는데

필리핀 역시 GSM 방식을 따르고 있다.


주파수 사용에 따라 휴대폰은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다시 나누어 지는데

 

① 싱글밴드(Single-Band) : 아시아에서만 사용 가능한 핸드폰

② 듀얼밴드(Dual-Band) : 아시아 + 유럽/호주 사용 가능한 핸드폰

③ 트라이밴드(Tri-Band) : 아시아 + 유럽/호주 +  미국/캐나다 에서 사용가능한 핸드폰


듀얼밴드 혹은 트라이밴드 휴대폰을 구입했다면

해당 폰이 락이 걸려있는지 확인하는게 중요하다.

상당수 학생이 실제로 다른 국가로 넘어가서 락 때문에 사용못하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락(LOCKED)'이란 쉽게 특정통신회사에서만 사용할 수 있도록 제한에 걸려있다는 뜻이다.

락이 걸려있다면 락을 풀고 가야한다.


절대로 핸드폰 가게에서 묻고 신뢰하지마라

필리핀 사람들은 모르는걸 아는척 하는 선수다 ... (되는것도 안된다고 말하고, 안되는것도 된다고 말하는 사람들이다.)


아직까지 NOKIA가 필리핀 시장에서 강세인듯 하나

우리나라의 SAMSUNG 과 LG 가 당당히 진열장에 화려히 장식 하고 있다.

NOKIA 휴대폰의 장점은 단어 자동완성기능이다.

예 ) LOVE 입력시 L있는 버튼 누르고 O있는 버튼 누르고 E 버튼 누르면 된다.

나는 TXT형(블랙베리 스타일)휴대폰을 사용해서 잘모르지만 주변인들 말로는 상당히 편하다고 한다.


휴대폰을 구매 하였다면

다음은 SIM 카드를 구매할 차레

필리핀에는 다양한 통신 회사가 있다.

가장 유명한 2 통신회사 GLOBE와 SMART가 있다.

SMART가 더 싸고 개인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하는데

이러한 결정은 자신이 거주하고 생활하는 도시와 주변인들에 따라 결정하는 것이 좋다.

이유는같은 통신사끼리 무제한 특정한 프로모 통해 할인 및 무료 문자 등이 가능 하기 때문이다.


통신사를 선택하여 SIM카드(25~35페소)를 구매한다.

구매후에 SIM카드를 휴대폰에 끼워넣고

LOAD카드를 사서 충전해보자.

LOAD란 사용할 수 있는 잔액과 같다.

필리핀은 우리나라와 다르게 충전식으로 휴대폰을 사용 (TOP-UP 이라 칭한다 영국)

LOAD는 50,100,200,300,500 페소 등 다양 하게 있으니 기호에 맞춰서 사자

나는 500페소 짜리 하나 사서 충전해서 쓴다.

왜냐면 더 경제적이기때문이다. 500페소 짜리 LOAD 카드를 사면 무료 문자를 70가량 준다


자 나의 경험담을 통해서 당신께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무조건 싸고 정품 브랜드를 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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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미와가와 성당은 일로일로에서 지프니로 1시간 정도 떨어진 곳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무 기대를 하고 가서는 크게 실망하고 오는 곳이 이곳 미와가와 성당이다.


2010년 4월 말쯤 어학원의 친구들과 함께 (6명) 주말당일치기로 미와가와 성당으로 향한다.


일로일로에서 이곳으로 가기위해선 우선 SM 델가도로 간다. (지프니 타고 가기 쉽다.)

그곳 근처에서 미와가와행 지프니를 찾아서 탑승해야한다. (미와가와행 지프니는 25페소 정도 했던 거 같다.)

이곳으로 가는 지프니 정보는 필리핀 현지 사람들에게 물어 보고나 지프니 드라이버에게 물어보면 쉽게 갈수 있다.


미와가와를 향하는 지프니  안
 

지프니를 타고 1시간 정도 달리면 미와가와 성당 앞에 도착하는데 .... 생각보다 지루하니 인내를 가지고 가보자.

그래도 가는 도중 지프니에서 볼 수 있는 아름다운 필리핀의 자연을 바라보면 가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갈 것이다.

(올때는 .... 힘들다 ...)

지프니 안에서 만난 필리피노, 그의 옷속에 훈민정음이 적혀 있다 !! ㅎㅎ

 
 


 미와가와로 향하는동안의 밖의 풍경 아름다운 바다와 나무를 1시간 동안 실컷 볼 수 있따.....
 

미와가와 성당의 첫 모습은 유럽의 어느 시골의 오래된 성당을 보는듯 했다.

좋은 날씨까지 더해져 (무더위 ...)

이쁜 사진을 건질 수 있었다.



미와가와 성당의 사진들

 


 

우리는 성당안으로 들어가 여기저기 살펴 보았다.

교회 안과 밖을 둘러보는데는 불과 30분 정도

교회 안에서 쉬면서 너무 허무하게 일찍 끝난 여행 일정에 넊을 놓고는

미와가와 성당 근처에 있는 해변을 찾아서 내서기로 결정한다.



 
 
 


                      미와가와 성당의 내부의 모습이다.
 
 
 
 

 

성당을 나와서 쉬고 있는 트라이시클 기사에게로 간다.

기사에게 근처에 이쁜 비치가 있는지 무러보고 그리로 가자한다 (60페소)

트라이시클에 6명 매달려서 가장 근처에있는 비치로 향한다.



미와가와 성당앞에서 트라이시클을 타고 근처의 비치로
 
 

 

도착한 곳은 리조트 앞인 거 같은데 입장료가 적혀있다.

무시하고 들어갔는데 아무도 입장료를 달라고 안하는 시츄레이션 .... ㅎㅎ



이 곳 리조트를 이용하기위해선 입장료가 10이라는데 ...                   우리는 돈 안내고 들어갔다 ....
 

 

바다를 보며 너무나 놀고 싶지만 우리는 수영복이 없는 상태...

필리핀 꼬마아이들이 바다에서 놀고 있는데

우리는 발만 담글 수 밖에 없었다....

 


미와가와 근처 해변에서의 사진들 ~
 
 
 
 


 

많은 가족들이 휴일을 즐기로 온것 같았다.

나무로된 집을 빌려서 가족들끼리 가져온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많았다.


때가 점심때라 우리도 슬슬 배가 고팠는데 ...

너무나 인심좋은 필리핀 가족들이 우리에게 선뜻 자신들이 가져온 음식을 나눠주시는 ...

많은 필리핀 가족은 여행을 올때 음식을 미리 해와서 나무집같은곳을 빌려서

다같이 먹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이런것은 마닐라에서는 경험도 못해볼 일이다 !!

너무나 맛있게 가족분들이 준비해오신 음식들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었다.

사진도 찍으며 그들과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을 제공해주신 가족분들과 찰칵

시간이 얼마나 빠르던지 ... 그들과의 아름다운 만남과 추억을 뒤로 한채

다시금 우리는 트라이시클로 미아가와 성당으로 돌아갔다.

미아가와 성당 근처에서 버스와 지프니가 대기하고 있는데...

버스를 기다리다 너무 많은 사람들을 보고 지프니를 타고

다시 일로일로로 ~ ^^



지프니에서 만난 형제


 

힘들지만 재미 있었던 하루 ~

일로일로에서 어학연수를 하는분이라면 한번쯤 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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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필리핀 일로일로에 16주간 있으면서 느낀 것에 대해 영어공부하는 학생으로써의 입장으로 글을 쓰고자 한다.

 

어학연수로써의 일로일로

- 장점

    + 마닐라 보다 저렴한 튜터와 숙박비

    + 쾌적한 자연 환경

    + 마닐라보다 안전한 도시

    + 필리핀의 중간지역에 위치해 있음으로 다른 지역으로의 여행에 편리

    + 친절한 피노이

    + 저렴한 물가

    + 일로일로안에서 끝에서 끝까지 타도 택시비는 200페소를 넘지 않는다.

    + 유흥시설의 부족

 

- 단점

    + 잦은 정전

    + 유흥시절의 부족

    + 심심함

    + 더위

    + 시골

 

 

---- 일로일로를 어학연수로 추천하는 이유  ----

 

1. 필리핀연수를 선택하는 가장 이유는 금전적인 것에 있지 않을까

타 국가에 비해 저렴한 물가와 기숙사비 학원비는 한국의 많은 학생들이 매년 이곳 필리핀을 찾는 이유중 가장 큰 하나일 것이다.

필리핀의 여러도시중 일로일로의 하숙비와 튜터비용이 마닐라에 비해 약 20%저렴하며 장기체류를 하는 유학생일 수록

그차이를 심하게 느낄수 있다.

 

2. 우리나라에 알려진 유명 관광지에 비해서 이곳 현지 사람들은 극히나 아주 친절한 편이다.

    그리고 흉악한 마닐라의 도시에 비해 훨씬 안전한 도시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지프니를 마음껏 타고 다닌 나는 이곳에서의 생활이 필리핀 스러움을 더욱 느꼇다.

 

3. 필리핀의 중간정도에 위치한 일로일로, 어학연수중 여행을 가기에 적합하게 위치해 있다.

아름다운 필리핀의 해양자원을 조금이라도 누릴 수 있는 좋은기회

           - 참고로 일로일로에서 보라카이는 4~5시간 버스로 이동가능하다 (에어콘 버스 편도 350페소)

           - 유명한 광광지 세부는 배로 12시간이면 이동가능 (가장 저렴한 배편 편도 600페소)

           - 망고 생상지로 유명한 기말라스는 20분이면 배로 이동가능

           - 아름다운 폭포와 온천이 있는 만부칼 리조트는 바콜로드 섬에 위치 배로 1시간 20분이면 이동가능 (배편 왕복 320 페소 정도)

 

 

4. 아름다운 자연을 갖춘 일로일로는 유흥시설과 쇼핑시설이 부족하다.

그러므로 학생들에게는 더욱더 공부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늘어나게 되는것 !!

물론 대형 쇼핑몰이라 불리는 SM, Robinson 등의 쇼핑몰이 5~6 정도 세워져있다.

내가 생각하기엔 충분히 쇼핑을 즐길만한 여건이 되는 도시이다.

마닐라를 방문해본 분이라면 이곳의 쇼핑몰은 큰 슈퍼마켓으로 보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연계 연수 코스로써 필리핀을 방문하고 있다.

일로일로를 들어가기위해선 국내선을 한번더 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그래서 모두 마닐라를 연계 연수 도시로써 선택하고 있다.

하지만 공곰히 생각해보면, 12시간정도의 시간과 몸과 마음을 편케 하고자, 필리핀에서의

어학연수 생활을 물로 말아 훌훌 마셔버린다면 ....

 

이 모든것은

마닐라와 일로일로 두 도시에서 어학연수를 해본 나 자신의 주관적인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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