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잡한과 그뒤의 새로운 시작.

이렇게 오랫동안 부모님의 집을 벗어나 있었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타국에서의 늦은 밤


얼마 뒤면 싫던 좋던 정든 필리핀을 떠나

또 다른 먼 타국으로 갈 생각을 하니

마음이 무겁다...



피지도 않는 담배가 생각나는 새벽 ...

이상하게도 마음이 편치 않은 이밤

후회와 아쉬움 기쁨과 추억들 ... 아직도 어제일 처럼 생생하다.

이제 이 글을 시작으로 이곳 마닐라를 떠나기전에
이곳 필리핀에서 있었던 23주간의

추억과 경험에 대해 여러분과의 정보를 나누고자 한다.
필리핀으로 영어공부를 위한 발걸음을 내딛는 분들을 위해

Awesome Alex Lee 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블로깅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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