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에서 생활한지도 어느세 9주가 되었다...
많은 기대를 하고 와서인지 그만큼의 실망감은 어쩔 수 없나보다. 이시각 헴튼코트를 향하늠 기차속에서 많은 생각이든다.

이곳에서의 생활뿐 아니라 나의 미래까지...
엎으로 남은 4개월을 알차고 보람있게 보내고자 포스팅늘 시작해야겠다.

영국에서 어학연수를 생각하는 분들에개 도움이 되길 바란다.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