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늠 뉴몰든으로 향하는 기차에 앉아있다.
정말 재미있는 경험이 불과 오분전에 나에개 있었다.
말로맘 듣던 영국의 게이의 대쉬를 받았다 ㅋㅋㅋㅋㅋㅋㅋ

니뽄 친구와 한식당에서 한 다라이 하고 차링크로스에서 워터루 이스트로 기차를 타고 갔다.
단지 한정거장이면 도착하기에 니입구에서 기다리다 내리려는데, 실수로 남의 발을 밝아버리고 만것이다.
나는 쏘리를 연발 하묘 사과를 했다.
여느 영국임이었으면, ok 라고 말했울 테지만 그는 나의 이름읗 묻는다.
약간의 취기애 부끄럼 없이 당당히 영어로 그와 말한다.
근데 좀 이상하다는 걸 느낀다. 그는 게이인것같았다.... 이상하게 나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
갑작스레 그는 나에게 'you are good lockong'을 말한다. ㅋㅋㅋㅋ 그는 게이구나 취기에 이런 저런 예기를 나누며 waterloo east 에서 waterloo로 걷는다.
결정적으로 그는 나에세 방해해서 미안하더 말헌다. 난 괜찮다고 말 했다.
그는 자신이 게이 이며 나에게 넌 게이이냐고 묻는다...... 그리고 나랑 잠자리를 해도 되냐고 묻는다..... ㅅㅂ. .. ㅁ ㅊ. ...... 헉.....
나는 웃으며 아니라고 말하며 아니어서 미한하다고 말했다.
이런저런 얘가를 나뉴며 3분동안 걸었다취햐서 망정이지. .. 아무튼 잼있었다.
ㅋㅋㅋ 영국에서 개이라나
아아 여자는 안오구 남자가. ..
so now I understand why people call the London as gay friend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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